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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강선희
이재훈
고민철
이동현

[Review] 브룩스 칼데라 4 트레일 러닝화 멀티테스터 리뷰

Trail Running Shoes 2 Comment 2020.10.07

브룩스(Brooks)의 트레일 러닝화 칼데라 4(Caldera 4)를 트레일 러닝과 하이킹의 다양한 지형에서 테스트하였습니다. 기존 브룩스의 경험이 있는 두 명의 에디터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캐스캐디아에 안 좋은 경험이 있었지만 칼데라 4를 경험하고 다시 좋은 느낌...

이재훈

[MYOG] MTB 프레임 백 제작기 : 자전거 생활

Story 0 Comment 2020.08.03

최근에 MTB를 들이면서 새로운 재미를 찾게 되었다. 주변 몇몇 친구들과 바이크 패킹을 계획하고 있고, 필요한 장비를 구매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가장 고민이었던 프레임 백을 만들어 보자고 의재한테 연락이 왔다. 이날의 멤버는 나, 의재, 우경 이렇게 셋이 주말에 ...

강선희
김효정
이재훈

[Review] Big Agnes Copper Spur HV UL 2 & mtnGLO® UL2

Tent 0 Comment 2020.07.15

2008년 처음 출시된 빅 아그네스(Big Agnes)의 카퍼 스퍼(Copper Spur)는 초경량 자립 텐트 중 지속적으로 선두에 위치했습니다. 우리는 빅 아그네스(Big Agnes)의 2020년 새로운 카퍼 스퍼 HV UL2를 지난겨울부터 지금까지 거의 대부분의 환경에서 테스트하였으며, 더...

이재훈
강선희

[Review] Corner trip Packable soft cooler

Cooler 0 Comment 2020.07.09

코너트립(cornertrip)은 주문 제작 방식으로 제품에 커스텀이 가능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에는 코너트립의 소프트 쿨러의 멀티 테스터 리뷰입니다. 소프트 쿨러의 보냉 시간은 시중의 제품들이 모두 다르지만 우리는 쿨러의 지속시간이 실제로 하이킹에서 사용할 때 ...

이재훈

Ott X HBMD 파우치 제작 기록

Pack accessary 0 Comment 2020.04.16

1. MANUFACTURE / 제작 노트 ​작년의 파우치 작년 가을에 가지고 있던 큐벤 원단으로 뭔가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만들어 판매를 했었고, 베러위켄드의 선희 씨에게서 연락이 왔다. 사실 그전에도 뭔가를 만들자 하는 비슷한 얘기를 한 적...

강선희
김효정
이재훈

[Review] Pre Tents Soloist tent

Tent 0 Comment 2020.03.25

Pre Tents는 중국의 The Free Spirits Tents(TFS)와 홍콩의 아웃도어 기어 브랜드 TARA POKY의 파운더 Tara가 협력하여 만든 텐트 브랜드입니다. 25년 이상의 텐트 제조 노하우를 갖춘 TFS의 기술력과 경량성, 창의적인 디자인을 더해 높은 품질의 텐트들을 선보이고있습...

이재훈

[Review] NEMO Tensor™ Alpine Air Pad (2)

Sleeping Pad 0 Comment 2020.01.29

벌써 작년이 되어버렸다. 늦 여름에 니모 텐서 알파인 에어패드를 획득하고, 쌀쌀한 계절이 오기를 기다렸다. 당시에는 이 스펙을 활용할만한 계절이 아니었다. 사양 Nemo Equipment Tensor™ Alpine Air Pad Regular Mummy최적 사용 : 등반, 백패킹패드 타입 : 팽창...

이재훈

Ready for Ott Packing list

Guide 0 Comment 2019.10.30

Ready for ott 정선 Ott 하이킹 이벤트에 앞서 자신의 장비 패킹을 미리 올려보는 이벤트(#readyforott)다. 사실 걷는 것은 개인 체력을 키워야 하는 것이고, 장비를 패킹하는 방법이나 구성은 타인의 배낭 내용물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되고 정리할 수 있다. 이번에 인스...

이재훈

[Review] Zerogram Zero1 Pathfinder MF Tent

Tent 0 Comment 2019.05.13

최소한의 장비 (기능의 발견) ​하이킹 장비 중에는 상황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하다. 물론 상황과 경험에 따라 그 장비가 가진 기능을 충분히 사용할 때도 있었지만, 넘치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되려 부족했던 경험이 드물었다. 조금씩 장...

이재훈

[Review] CAYL Mari 32L Pack (BetterWeekend Ver)

Backpacking packs 0 Comment 2019.01.22

작년에 Cayl(케일)에서 새로운 배낭을 출시했었다. 잘 사용하는 배낭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30L 급의 배낭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터라 여러 브랜드의 배낭 타입을 고려하고 있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배낭 HMG southwest 55L (구형) _ 910gHMG sum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