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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라이프를 즐기던 두명의 디자이너에 의해서 시작된 브랜드 'RUMPL'

2013년 영하의 기온 탓에 불운한 캠핑 여행을 보내게 된 두 명의 창업주는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들을 지켜준 침낭과 재킷의 소재를 블랭킷에 적용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그들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더 나은 블랭킷 제작에 몰두했고 편안함과 모던한 디자인을 고루 갖춘 RUMPL의 제품들을 내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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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여러 방면의 소재로 채택하고 있는 20D 립스톤 나일론에 DWR(Durable water repellent, 내구성 발수)로 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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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같은 블랑켓. 하이 퍼포먼스 블랑켓을 표방하고 있는 RUMPL은 인도어와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전천후 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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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Queen 사이즈는 인도어나 오캠, 백패킹용은 Twin, Throw가 적합할 것 같습니다.

 

무게

  • King - 2.24kg Queen - 1.94kg
  • Twin - 1.26kg Throw - 0.92kg

 

가격

  • King - $229, Queen - $199
  • Twin - $129, Throw - $95 
  • Baby - $65

Twin 사이즈를 기준해서 한화로는 15-16만원선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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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킹사이즈 비교 ( 제일 큰 사이즈인 King 과 제일 작은 사이즈인 Throw의 패킹 비교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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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PL은 디자이너와 마운틴 하드웨어, 마모트같은 메이져 기업에서 20년 이상 제품을 만들어 온 엔지니어로 분류된 팀으로 이루어져 유기적인 제품라인을 만들어 나간다고 합니다. (프로토 타입은 항상 손으로 제작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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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소셜 펀딩 사이트)에서 출발한 후로 천천히 자기 영역을 만들어가고 있는 RUMPL은 창업한지 일년이 조금 넘은 신생 브랜드입니다. 어찌보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 퀼트 침낭과 어느부분에서는 충돌하는 부분도 있지만 블랑켓과 침낭을 하나로 통일할 수 있다는 점과 그들만의 독특한 감성이 단순히 스펙위주의 제품보다는 디자인 및 편의성을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uthor

Better Weekend

베러위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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