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헬리녹스는 체어원과 체어홈등 지난해 미니멀트렌드와 더불어 필수 캠핑장비로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여름부터 헬리녹스의 야전침대가 하반기에 출시될거라는 소식이 들려왔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마침내 출시하였습니다. 


"the anywhere bad"


어디에서나 사용가능한 침대라는 슬로건으로 출시한 헬리녹스 코트원은 2.18kg의 가벼운무게로 백패킹시에도 운용가능한 무게입니다. 써머레스트의 럭셔리 라이트매쉬 코트(1.74kg)나 울트라라이트 코트(1.24kg)보다는 무거운 무게지만 DAC가 자체개발한 프레임은 써머레스트의 코트보다 조립이 편리합니다.


아무래도 백패킹 시에는 무게에 민감하기 마련인데, 최소한 동계를 제외한 계절에 타프또는 쉘터와 조합한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있을만한 아이템입니다.


he_04.jpg


  • 헬리녹스 코트원
  • 크기 : 가로 190cm / 세로 68cm / 높이 16cm
  • 패킹 : 54x16x16cm
  • 무게 : 2,020g (패킹시 2,180g)
  • 내하중 : 약 150kg
  • 색상: BLACK
  • 재질: DAC알루미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폴리에스터
  • 제품구성: 사이드 프레임 2개, 하단바닥부 프레임 3개, 시트, 파우치
  • 가격 : 33만원

Author

Better Weekend

베러위켄드

최신 기사

  • Guide

    여정의 시간과 거리로 다시 고르는 Black Diamond Distance 키트

    거리와 시간에 따라, 러닝 장비는 달라져야 합니다

  • Backpacking Tent

    Sierra Designs Starflight 1 Review

    과거의 상징은 지금도 유효한가?

  • Cooler

    백컨트리용 모듈형 보온·보냉 시스템: GSI Outdoors Travel Stack Collection

    차갑게만 가져가는 시대는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 Luggage Bags

    40년의 더플은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나 : 노스페이스 베이스 캠프 워터프루프 더플 50L

    차갑게만 가져가는 시대는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 Camping Tent

    루프탑 텐트는 이제 침실만이 아닙니다: 툴레 Widesky가 보여준 새로운 방향

    차 위에 올려둔 작은 라운지

  • Editorial

    우리는 왜 점점 더 두꺼운 신발을 신게 되었을까요

    신발은 점점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 Wind Jackets

    햇빛을 막기 위해 이 정도까지 와야 할까? : Arc’teryx Ossa 1/2 Zip Hoody

    아크테릭스의 UPF 50+ 선 프로텍션 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