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품은 전용 스터프색, 다운부티 한쌍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주로 침낭안에서 사용하게될 내피으 모습입니다. 다른 다운부티에 비해 여유공간없고 가장 추위에 취약한 부위인 발가락쪽에 다운이 집중된 형태입니다.

이너(Inner)의 바닥입니다. 외피와 내피 간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플리스(Fleece) 재질을 적용하였습니다. 실제 사용 시 어느 정도 효과적인지는 테스트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측면에 프린팅된 로고는 3M Reflective로 처리되었습니다. 다운부티에 발광되는 로고가 왜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발목 중간과 끝부분에 두곳을 조일수 있습니다.

외피의 아웃솔역활을 하는바닥부위는 코듀라(Codura)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강화하였습니다.
가장 아쉬운 부분인 바닥입니다. 아웃솔 바닥에는 논슬립 코팅이되었고, 코듀라 원단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좋지만 인솔은 조금 더 두께감이 있게 적용하였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눈 내린 지형에서는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지형에서는 요철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피에 사용된 퍼텍스 엔듀런스의 로고 라벨과 충전재로 사용된 프리마로프트의 로고 라벨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이너와 외프 각각 뒷부분에 로고라벨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착탈시 손잡이로 역활도 하게됩니다.
스터프색은 딱 알맞게 들어가는 사이즈 입니다.
필드에서 사용후에 추가적으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Backpacking Tent
Sierra Designs Starflight 1 Review
과거의 상징은 지금도 유효한가?

Cooler
백컨트리용 모듈형 보온·보냉 시스템: GSI Outdoors Travel Stack Collection
차갑게만 가져가는 시대는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Luggage Bags
40년의 더플은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나 : 노스페이스 베이스 캠프 워터프루프 더플 50L
차갑게만 가져가는 시대는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Camping Tent
루프탑 텐트는 이제 침실만이 아닙니다: 툴레 Widesky가 보여준 새로운 방향
차 위에 올려둔 작은 라운지

Editorial
우리는 왜 점점 더 두꺼운 신발을 신게 되었을까요
신발은 점점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Wind Jackets
햇빛을 막기 위해 이 정도까지 와야 할까? : Arc’teryx Ossa 1/2 Zip Hoody
아크테릭스의 UPF 50+ 선 프로텍션 후디

Backpacking Packs
초경량의 다음 단계인가, 과한 사양인가: Mountain Hardwear Alakazam
Alakazam은 초경량의 진화인가? 아니면 과한 사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