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희 가구로 알려진 HIBROW
작년이었던가요 많은 매체에서 이천희씨의 가구만드는 취미에대해서 다뤘던것이 생각 나네요. 목공예에 재능을 가지고 필요한 가구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한다는 내용들이었는데요. 이제 하이브로우라는 이름의 브랜드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이브로우라는 이름을 처음 본것은 롱보드에서 였는데요. 이천희씨의 취미이기도 하고 작년부터 불씨가되어 올해는 매우 핫한 장르이기도 합니다.
자 그럼 캐리어 테이블을 살펴보면. 나무 상판과 플라스틱박스 2개로 구성된 심플하면서 실용적인 재미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개의 박스는 모두 수납을 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을것 같습니다. 박스를 추가로 구입하여 높이를 확장할 수도 있어 로우, 하이 모두 가능한 형태입니다. 콜맨의 벨트 컨테이너처럼 박스에 걸수 있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벨트까지 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직 공식홈페이지는 오픈전이지만 어네이티브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떤 제품들이 나올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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