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낮에는 무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달라진 공기와 블랑켓 제품소식을 접하니 가을이 한걸음 앞으로 다가온것을 느끼게합니다. 어네이티브(A.native)는 작년에이어 감각적인 블랑켓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일명 후리스라 불리우는 폴라폴리스 재질의 블랑켓들이 일색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코튼을 사용한것도 특징입니다. 테두리로 처리한 정렬적인 레드 스티치도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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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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