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중심으로 다가가다 보니 블랭킷 소식을 연달아서 전하게 됩니다. 키티버니포니의 롬바르디 블랭킷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고퀄리티의 울을 소재로한 롬바르디 블랭킷은 가벼우면서 따스한 촉감이 특징인 고급스러운 아이템입니다. 인테리어 소품뿐만아니라 캠핑시에서도 좋은 아이템이 될 것같습니다. 고가의 제품이니 오염및 세탁법등을 염두해 두셔야 될것 같네요.

Backpacking Tent
Sierra Designs Starflight 1 Review
과거의 상징은 지금도 유효한가?

Cooler
백컨트리용 모듈형 보온·보냉 시스템: GSI Outdoors Travel Stack Collection
차갑게만 가져가는 시대는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Luggage Bags
40년의 더플은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나 : 노스페이스 베이스 캠프 워터프루프 더플 50L
차갑게만 가져가는 시대는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Camping Tent
루프탑 텐트는 이제 침실만이 아닙니다: 툴레 Widesky가 보여준 새로운 방향
차 위에 올려둔 작은 라운지

Editorial
우리는 왜 점점 더 두꺼운 신발을 신게 되었을까요
신발은 점점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Wind Jackets
햇빛을 막기 위해 이 정도까지 와야 할까? : Arc’teryx Ossa 1/2 Zip Hoody
아크테릭스의 UPF 50+ 선 프로텍션 후디

Backpacking Packs
초경량의 다음 단계인가, 과한 사양인가: Mountain Hardwear Alakazam
Alakazam은 초경량의 진화인가? 아니면 과한 사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