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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15년, 30년 수십년간 파타고니아를 입는 사람들의 이야기. 파타고니아의 철학과 사명이 그대로 반영된 영상입니다. 자신의 삶을 담고있는 숏츠를 이야가하는 서퍼, 아버지로부터 아들로 대물림되는 리버시블 자켓.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33년동안 입고있는 바지. 한글 자막이 포함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사시겠어요?

새로운 플리스자켓?

당신의 아버지가 네팔에서 히치하이킹을 할 때의 추억이 깃든 옷중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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