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15년, 30년 수십년간 파타고니아를 입는 사람들의 이야기. 파타고니아의 철학과 사명이 그대로 반영된 영상입니다. 자신의 삶을 담고있는 숏츠를 이야가하는 서퍼, 아버지로부터 아들로 대물림되는 리버시블 자켓.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33년동안 입고있는 바지. 한글 자막이 포함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사시겠어요?
새로운 플리스자켓?
당신의 아버지가 네팔에서 히치하이킹을 할 때의 추억이 깃든 옷중에요?

Editorial
베이스웨이트 5kg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기준을 세우는 과정

Trail Running Shoes
ACG Pegasus Trail: 나이키가 말하는 ‘All Conditions’의 진짜 의미
드 러닝화의 베스트셀러 공식을 트레일에 이식하다

Editorial
폴라텍 플리스 45주년: 겨울을 바꾼 소재의 진화
열을 설계하는 섬유 구조 기술입니다.

Editorial
UL 이후의 경량은 어디로 가는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다시 이야기해야 하는가

Chair
Helinox, Zero LT 라인 공개
가벼움의 경계, 그리고 휴식의 방식

Backpacking Stove
Jetboil, ‘Fast Boil’ 컬렉션 확장 : 캠핑 요리의 혁신은 계속된다
젯보일, 페스트 보일 시스템의 확장

Movie
오티티 윈터 2026 공식 필름
눈보라를 지나, 더 또렷해진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