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위켄드는 하이커워크샵(Hiker Workshop)과 함께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First AID kit(응급키트)를 출시 하였습니다. 응급 키트 소개와 더불어 활용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튜브 영상과 함께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내구성이 강하고 발수 기능이 있는 X-Pac VX21 원단과 방수 지퍼를 적용하여 생활방수를 제공합니다. 내부는 파티션을 적용해 크고 작은 아이템 별로 구분하여 수납할 수 있습니다.


응급 보온 담요는 긴급한 상황에 체온을 유지를 돕는다.



이재훈 응급 처치 키트는 사실 개인적으로 구분이 잘 되게 챙기면 된다. 하지만 디자인과 조금 더 명확한 구획을 만들면 활용성이 좋아진다. 시각적인 부분과, 실용적부분 모두 만족스러운 구성이다. 기본적으로 포함된 구급용품 외에 개인적으로 몇가지를 추가했다.

이동현 응급 상황이 왔을 때 뒤죽박죽인 배낭안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컬러로 만들었다. 그리고 내구성 좋은 X-pac 원단! 칸이 나뉘어져 있는 내부의 디테일은 비상약품을 착착 정리하여 보관하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게 한다.

하준호(Hiker Workshop)
1)일반 마데카솔에는 항생제가 없어 세균 감염 방지를 위해 소독을 하거나 '후시딘'이나 '복합마데카솔' 등을 함께 사용하시는 것이 상처 초기 대응에 더 알맞습니다.

CPR을 시도하는 많은 시도는 압박의 깊이와 속도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실패합니다. 사람들은 환자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가슴을 너무 세게 누르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만 CPR을 수행하는 환자는 이미 기본적으로 사망한 상태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손으로만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면 멈추지 말고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가슴을 계속 압박하십시오.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다면 압박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몇 분마다 교대하십시오. CPR은 당신을 지치게 할 것이며, 압박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멈춰야 한다면 휴식 시간을 10초 이내로 제한하십시오. CPR의 핵심은 빠르고, 세게, 쉬지 않고 지속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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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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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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