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파타고니아의 ‘피츠로이’ 를 등반하는 것 을 큰 목표로 두고 있는 그는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기 전까지 국내에서 할 수 있는 등반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그중 첫 번째 프로젝트인 N-B-I-W-J-S (노백인우주선)은 노적봉, 백운대, 인수봉, 우이암, 주봉, 선인봉 등 총 6개의 봉우리를 당일에 등반하는 것으로 북한산과 도봉산의 대표적인 봉우리들의 암벽을 등반하게 됩니다.
지난 6월 그 첫 번째 영상 (Pre-Interview)에서는 이주용(@fairi_yong)이 지향하는 클라이밍 라이프 스타일과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들을 만나보았고, 이번에 공개된 본편에서는 이주용과 파트너 권혁균(@coolkyun94)의 노백인우주선 등반이 그려집니다. 영상을 통해 그들의 도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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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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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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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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