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캠핑에서는 즉석밥 대신 냄비밥을 지어보면 어떨까요? 시간은 조금 오래걸리지만 방법은 간단합니다.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죠. 귀차니즘이 있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아요!
집에 있는 쌀을 가져가셔도 좋고, 요즘 대형마트에서는 1-2인분 단위로 소분해 놓은 방식으로 물 계량 없이 간편하게 해드실 수 있는 씻어나온 쌀도 판매를 하고 있으니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전기밥솥에 해먹는 밥이나 즉석밥과는 조금 다른 냄비밥 만의 특유의 구수한 맛이 있어요. 무엇보다도 쌀만 가져가면 되니 즉석밥에 비해 부피가 줄고 쓰레기가 나오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준비물은 쌀과 약간의 식용유, 그리고 반드시 뚜껑이 있는 포트가 있어야 합니다. 간단한 영상도 준비했으니 체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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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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