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CAYL)은 새로운 주흘 배낭을 출시합니다. 경북 문경에 위치한 '주흘산'의 이름을 딴 주흘(Juheul) 배낭은 당일 또는 1박2일 하이킹 및 패스트패킹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탈부착 가능한 리드와 숄더 하네스에 수납 포켓이 통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두 가지 사이즈를 갖춘 주흘은 SM 28L, ML 32L 용량의 배낭입니다. 등판의 길이가 45cm, 50cm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의 신체 길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 리드(덮개)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탈부착이 가능하며 양면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다른 케일 배낭 시리즈처럼 내부에는 제거 가능한 폼 패드가 적용되어 있으며, 방석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흘은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합니다. 양쪽으로 구분된 전면 포켓은 한쪽은 지퍼가 한쪽은 오픈된 형태로 목적에 맞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양쪽 사이드에는 일반적인 사이드포켓이 있습니다.

숄더 하네스에는 물통 수납을 위한 포켓이 있어 물통이나 휴대폰 등을 수납하기에 적당하며, 탈착 및 3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레치 힙벨트 포켓에도 지퍼 달린 수납 포켓이 있습니다. 배낭 내부에도 포켓이 있어 열쇠, 자동차 키, 지갑 등 중요한 장비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케일 주흘 배낭은 B-Grid 원단을 블랙, 그레이 두 가 지 컬러가 이번에 최초로 출시되며, 가격은 258,000원입니다.





158cm ML 착용

180cm ML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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